the FUN theory.
재미이론_'재미를 가하면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하지 않을까?'
폭스바겐에서 주도한 캠페인이라고 합니다.
piano stairs
bottle bank arcade
the world's deepest bin
깐느광고제 cyber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 캠페인은 여러 광고업체나 개인들이 참여했으며
여러 인상적인 결과물들을 만들어냈습니다.
캠페인 공모전(?)에 참여한 수상작.
또한 웹페이지는 BlueMotion이라는 페이지를 링크해놓았는데 이 페이지에서는 BlueMotion이 친환경기술임을
표현하고 있습니다. 놀라운 것은 앞에서 보아왔던 캠페인에 매료되서인지 마케팅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들지않고
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이는 저를 보았습니다 -_-; (이는 저의 매우 주관적인 부분이긴 합니다만;;;)
이렇게 폭스바겐의 재미이론은 폭스바겐사의 마이크로홈페이지와 유튜브채널등을 통하여
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모을 수 있었고
아이디어를 기획한 참여자들은 이런 재미이론의 특성에 따라 많은 사람들의 참여(온오프 모두)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
이는 폭스바겐사와 캠페인에 참여하는 아이디어 제공자 양쪽의 윈윈을 창출해낼 수 있습니다.
결국 저탄소를 강조하는 친환경적인 사회의 요구에따라
폭스바겐은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바이럴마케팅을 훌륭히 해낼 수 있었으며 이는 캠페인 아이디어참여자와
실제 캠페인의 진행에 참여하는 이들 모두, 그리고 이러한 캠페인에 대해 입소문을 통해 알게되는 사람들까지 모두에게
저탄소를 배출하는 차량을 제조하는 친환경적인 기업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.
흠... 제가 꿈꾸는 차량목록 중 하나가 골프인데. 정말 탐나는군요! :D
'관심사 > 이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깐느광고제 cyber부문 수상작 _ IKEA (아이폰 애플리케이션) (0) | 2010.07.12 |
---|---|
깐느광고제 cyber부문 수상작 _ UNIQLO calendar (0) | 2010.07.12 |
06월 05일 신촌에서 트위터의 젊은 붉은 티가 수놓이다. (0) | 2010.06.06 |
바이럴 마케팅의 성공사례 : 하이네켄 (0) | 2010.06.04 |
TED. (0) | 2010.03.13 |